인스코비, MVNO · AMI사업 기반…"하반기 흑자전환"

입력 2015-08-17 0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스코비, MVNO · AMI 두 핵심사업으로 하반기 흑자전환 목표

올해 상반기 적자사업 정리차원의 대손충당금적립 불가피

인스코비는 최근 인수합병을 완료한 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MVNO)와 전력원격검침(AMI) 사업을 통해 올 하반기에는 큰 폭의 실적 개선이 실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17일 밝혔다.

인스코비는 MVNO 사업 부문에서 지난 3월부터 SK텔레콤의 망을 이용한 서비스 확대로 올 상반기 매출 약 150억원을 기록하며 하반기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AMI 사업 부문에서는 하반기 중 한전 AMI 사업의 입찰공고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해외 진출을 위해 1차적으로 태국 SUTEE그룹의 요청에 따라 공동사업을 위한 제안서를 제출한 상태이다.

유인수 인스코비 대표는 "2015년 상반기 큰 폭의 적자시현은 주 사업인 한전 AMI 사업이 늦어지고 있는 원인도 있지만 회사의 향후 새로운 출발을 위한 과거의 적자사업 정리 차원에서 큰 폭의 대손충당금적립이 주 원인"이라며 "회사의 최대 목표인 흑자전환을 조기에 실현하고 경영투명성 확보를 통해 주주이익의 극대화를 도모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며 앞으로 모든 것은 실적으로 증명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유인수, 구자갑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9]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9]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09: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80,000
    • -3.08%
    • 이더리움
    • 3,271,000
    • -4.41%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2.3%
    • 리플
    • 2,171
    • -3.04%
    • 솔라나
    • 133,700
    • -4.16%
    • 에이다
    • 407
    • -4.24%
    • 트론
    • 452
    • -0.44%
    • 스텔라루멘
    • 253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80
    • -2.66%
    • 체인링크
    • 13,700
    • -5.12%
    • 샌드박스
    • 124
    • -3.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