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누자이 vs 예누자이, 아나운서 장예원 싱크로율 '깜짝'

입력 2015-08-15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골잡이 야누자이가 15일 아스톤 빌라 원정 승리를 안긴 가운데 축구 아나운서 '예누자이' 장예원도 화제가 되고 있다.

예누자이는 장예원이 야누자이와 닮았다는 이유로 축구 캐스터 배성재 아나운서가 지어준 별명이다. 두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풋볼매거진 골'에서 배성재 아나운서가 "야누자이와 장예원은 둘 다 유망주"라고 말한 게 계기가 돼 축구 팬들 사이에서 장예원 아나운서는 예누자이로 불리고 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숙명여대 3학년 재학 당시 SBS 아나운서 시험에 합격해 23살의 나이로 입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4% 하락에 6270선 마감…삼전·SK하닉 '와르르' 각각 6%·10%대 급락
  • ISA 계좌, 5년마다 깨라고요? [이슈크래커]
  • 김정관 장관 “반도체 성과급, 주총 승인 받도록”…상법·자본시장법 개정 시사
  • 세금 꺼낸 정부에…오세훈 서울시장 “집값 해법은 공급” [종합]
  • 李 "폭염은 국가적 기후재난"…냉방·전력망 확충 등 예산 반영 주문 [종합]
  • 中 딥시크, AI 가격 대폭 인상 예고⋯‘초저가 전략’ 접나
  • 반도체 날개 달고 날았다⋯'역대급'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2000억달러 육박 [종합]
  • 단독 실리콘투, 라이브커머스팀 신설…K뷰티 ‘글로벌 라방 판매’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30,000
    • +0.55%
    • 이더리움
    • 2,705,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1.09%
    • 리플
    • 1,491
    • -1.19%
    • 솔라나
    • 104,200
    • -0.67%
    • 에이다
    • 272
    • -1.81%
    • 트론
    • 464
    • -0.64%
    • 스텔라루멘
    • 229
    • -3.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470
    • +2.1%
    • 체인링크
    • 11,570
    • -0.17%
    • 샌드박스
    • 58.52
    • -0.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