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걷는 선비’ 심창민, 이준기 불신하게 된 이유? “역시 흡혈귀 따위는…”

입력 2015-08-13 18: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심창민(위)과 이준기(사진=MBC '밤을 걷는 선비' 방송 캡처)

‘밤을 걷는 선비’ 심창민이 이준기를 불신하기 시작하며 극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12일 밤 10시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11회에서 이윤(심창민 분)은 귀(이수혁 분)를 잡기 위해 순순히 최혜령(김소은 분)과의 혼례를 수락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윤은 현조(이순재 분)에게 음란서생을 도왔던 김성열(이준기 분)의 존재를 알리며 그와 손잡을 것을 제안했지만 현조는 “그 자는 흡혈귀다. 그 또한 이 나라를 탐낼지 어찌 아느냐”고 불신을 드러냈다.

결국 이윤은 김성열이 아닌 사냥꾼 백인호(한정수 분)를 찾아갔고 그에게서 서정도를 해한 흡혈귀가 김성열이라는 충격적 사실을 듣게 된다. 이에 이윤은 김성열에게 “서정도를 죽인 흡혈귀가 여기 산다더니 그게 너였구나. 역시 흡혈귀 따위는 믿는 게 아니야”라며 분노했다.

‘밤을 걷는 선비’ 심창민 소식에 네티즌은 “‘밤을 걷는 선비’ 심창민, 연기에 물이 올랐다”, “‘밤을 걷는 선비’ 심창민, 조금만 더 믿어 보시오!”, “‘밤을 걷는 선비’ 심창민, 재미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미국·이란 종전이냐 확전이냐...뉴욕증시 혼조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16,000
    • +0.35%
    • 이더리움
    • 3,120,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713,500
    • +3.78%
    • 리플
    • 2,011
    • -1.9%
    • 솔라나
    • 126,500
    • -0.08%
    • 에이다
    • 372
    • -0.8%
    • 트론
    • 490
    • +0.41%
    • 스텔라루멘
    • 255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90
    • -1.58%
    • 체인링크
    • 13,240
    • +0.76%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