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수익성ㆍ배당증가 기대감↑…‘비중확대’ - KTB투자증권

입력 2015-08-13 08: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B투자증권은 12일 은행업종에 대해 수익성 제고와 배당 증가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김은갑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금융위원회는 은행권 수익성 기반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율방안을 마련하고 관련 법규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며 “검토 방안이 구체화되진 않았지만 수익성과 배당 증가에 대한 기대감 형성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수수료나 금리 부분에서 은행 순이익을 크게 바꿀 정도의 변화는 기대하지 않지만 장기간 수익성이 악화되는 규제가 지속됐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결정은 은행주 투자심리에 긍정적”이라며 “배당은 수수료나 금리에 비해 바로 변화가 생기는 현실적 기대가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업종 전반적인 배당증가도 기대되지만 자본비율 등 은행별로 배당수준이 차별화되는 상황이 예상된다”며 “업종 최선호주로 자본비율이 월등히 높은 KB금융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0: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00,000
    • +5.27%
    • 이더리움
    • 3,091,000
    • +5.78%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2.99%
    • 리플
    • 2,072
    • +3.19%
    • 솔라나
    • 131,400
    • +2.34%
    • 에이다
    • 399
    • +2.57%
    • 트론
    • 418
    • +1.95%
    • 스텔라루멘
    • 232
    • +3.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1.27%
    • 체인링크
    • 13,530
    • +3.76%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