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서유리, 이별 후 20㎏ 감량…"살 빠져서 가슴 모아주는 속옷 샀다"

입력 2015-08-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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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서유리, 이별 후 20㎏ 감량…"살 빠져서 가슴 모아주는 속옷 샀다"

▲방송인 서유리가 11일 방송된 tvN '택시'에 등장해 입담을 과시했다. (출처=tvN '택시')

'택시'에 출연한 서유리가 20㎏을 감량한 사연을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는 서유리와 홍수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유리는 "내가 원래 70㎏ 가까이 나갔다. 그러다 20㎏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영자는 서유리의 다이어트 성공 후 늘씬한 몸매 사진들을 공개해 이목을 모았다.

서유리는 "2개월 만에 굉장히 급하게 뺐다. 그런데 그때 남자친구한테 차이면서 시너지가 됐다"며 "그런데 가슴살도 빠졌다. 그래서 가슴을 모아주는 속옷을 사용하기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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