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신입사원 초청 '하우스콘서트' 개최

입력 2015-08-10 08: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일 대학로에 위치한 하우스콘서트 공연장에서 금호타이어 신입사원들이 하우스콘서트를 관람하고 있다.(사진제공= 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는 지난 7일 대학로에 위치한 하우스콘서트 공연장에 신입사원을 초청해 '금호타이어 하우스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지난 김창규 사장과 임원들이 7월 금호타이어에 들어온 신입사원들과 함께 참석, 반도네온, 첼로, 피아노를 연주하는 진선트리오의 연주와 오페라 '사랑의 묘약'을 관람하고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박유성 금호타이어 상무는 "예술을 소중하게 여기는 금호타이어의 문화를 신입사원들이 체험하게 하고 임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하우스콘서트 는 무대와 객석의 경계가 없는 공간에서 관객들이 연주자를 중심으로 둘러앉아 연주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작은 음악회다. 2002년부터 최근까지 450회 이상의 수준 높은 공연이 이어져 음악 애호가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3: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96,000
    • +2.43%
    • 이더리움
    • 3,498,000
    • +2.34%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2.83%
    • 리플
    • 2,136
    • +1.23%
    • 솔라나
    • 129,100
    • +2.46%
    • 에이다
    • 376
    • +2.73%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266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1.06%
    • 체인링크
    • 14,050
    • +2.18%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