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월드투어 콘서트 개최, 성종 “인피니트의 성장 두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

입력 2015-08-08 19: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피니트(김성규, 장동우, 남우현, 호야, 이성열, 엘, 이성종)가 13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다섯 번째 미니앨범 ‘리얼리티(Reality)’ 쇼케이스 중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사진=신태현 기자 holjjak@)

그룹 인피니트가 두 번째 월드투어 콘서트를 개최하는 소감을 밝혔다.

인피니트는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콘서트 ’인피니트 이펙트(INFINITE EFFECT)’를 열었다.

인피니트 성열은 이번 콘서트 이름에 대해 “제작년 첫 번째 월드투어 콘서트 ‘원 그레이드 스텝(One Grade Step)’ 하나의 큰 발걸음이었다면, 그 발걸음을 시작한 여정이 모두가 하나가 되는 결실을 가져다준다는 것”이라며 “인피니트 음악으로 모두 하나되는 효과라는 뜻으로 이번 콘서트는 ‘인피니트 이펙트(INFINITE EFFECT)’로 지었다”고 설명했다.

우현은 “오늘은 저희 인피니트의 두 번째 월드투어 콘서트 첫 공연 날”이라며 “오늘을 비롯해 세계 각 지역을 갈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성종은 “2년 만에 선보이는 월드투어인 만큼 인피니트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두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번 인피니트의 월드투어 콘서트는 최근 1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해 활동한 미니 5집 앨범의 신곡 ‘Bad’를 비롯해 ‘내꺼하자’, ‘BTD’,‘추격자 ’, ‘파라다이스’ 등 인피니트의 히트곡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인피니트의 강력한 퍼포먼스와 올 라이브 밴드를 기반으로 한 ‘리얼 라이브’ 공연으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8월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50,000
    • -0.49%
    • 이더리움
    • 3,449,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0.22%
    • 리플
    • 2,134
    • +0.14%
    • 솔라나
    • 128,900
    • +1.26%
    • 에이다
    • 374
    • +1.08%
    • 트론
    • 482
    • -1.23%
    • 스텔라루멘
    • 258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0.68%
    • 체인링크
    • 14,020
    • +1.23%
    • 샌드박스
    • 122
    • +6.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