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지스, 351억원 규모 손배소 피소

입력 2015-08-07 1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터지스는 5일 Marubeni Corporation of Japan, Marubeni America Corporation가 런던해사중재협회에 351억60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자기자본 대비 17.6%다.

이번 손해배상 청구소송은 인터지스가 Marubeni와 체결된 곡물운송계약 관련 선박좌초 사고로 인한 화물손해의 배상에 관한 것이다.

회사 측은 "상기 운송계약과 관련해 영국 Charterer’s P&I Club에 용선주책임보험(Time Charterers Liability)을 가입했다"면서 "해당 중재 판정 또는 중재에 불복하게 되면, 영국 관할 법원 판결에서 당사의 배상책임이 인정되는 경우 전액 보험사(Club)에서 보험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박동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5]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04]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60,000
    • +0.92%
    • 이더리움
    • 3,028,000
    • +1.88%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2.2%
    • 리플
    • 2,032
    • +0.49%
    • 솔라나
    • 127,200
    • +1.68%
    • 에이다
    • 386
    • +1.58%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3.26%
    • 체인링크
    • 13,300
    • +1.37%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