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상한가] 흥국에프엔비, 상장 첫 날 상한가로 직행

입력 2015-08-0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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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코스피 상장법인 4개 종목, 유가증권 상장법인 4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흥국에프엔비는 가격제한폭(+30.00%)까지 치솟은 5만2000원으로 장을 마쳤다.

흥국에프엔비는 시초가가 공모가(2만원)의 2배인 4만원에 형성됐고 개장과 함께 상한가로 직행했다.

액토즈소프트도 상한가로 급등하며 6만44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대포피앤씨와 대오피앤씨우도 상한가를 기록하며 각각 1560원, 2180원에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어제에 이어 우선주들이 상한가로 치솟았다.

진흥기업2우B는 29.93% 치솟은 1만2850원에 마쳤다. 이밖에 성문전자우, 대원전선우, 태영건설우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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