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ELS ELB 3종 출시

입력 2015-08-05 0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8월7일 금요일 13시까지 원금보장형 ELB와 ELS등 상품3종을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키움 제546회 ELS’는 HSCEI지수와 유로스톡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12,18개월), 85%(24,30,36개월) 이상이면 연 10%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까지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 발행일부터 만기평가일까지 종가기준으로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30%(연 수익률 10%)의 수익을 지급하고 상환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한 기초자산이라도 종가기준으로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하락률이 큰 기초자산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HSCEI지수와 유로스톡스50는 가장 인기 있는 ELS기초자산”이라며 “중국과 유럽이 지금보다 크게 하락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인다”고 밝혔다.

‘제75회 ELB’는 만기 1년 6개월의 원금 101% 보장형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이다. 기초자산인 KOSPI200지수의 종가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120%를 초과해서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지수 상승률의 50%를 적용하여 최대 11%(연7.33%)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 외의 경우에도 만기시 원금의 101%는 보장된다.

‘제21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는 3년 만기 ELS로서, 기초자산은 삼성전자 보통주와 애플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90%(6개월, 1년, 1년 6개월), 85%(2년, 2년 6개월, 3년) 이상인 경우 최고 45%(연 수익률 15%)로 상환된다. 낙인은 60%이다.

또한 키움증권은 ELS, ELB 첫 거래 고객에게 축하금 1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http://www.kiwoom.com)나 키움금융센터(1544-9100)로 문의하면 된다.


대표이사
엄주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1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4.1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아픈 손가락 ‘신세계유니버스’ 접은 정용진…계열사 ‘각자도생 멤버십’에 쏠린 눈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09: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56,000
    • +2.81%
    • 이더리움
    • 3,483,000
    • +5.61%
    • 비트코인 캐시
    • 641,500
    • +1.34%
    • 리플
    • 2,010
    • +1.01%
    • 솔라나
    • 126,700
    • +3.26%
    • 에이다
    • 363
    • +1.97%
    • 트론
    • 473
    • -1.46%
    • 스텔라루멘
    • 230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1.84%
    • 체인링크
    • 13,610
    • +3.5%
    • 샌드박스
    • 116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