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김새롬의 남자 ‘첫 녹화’ 이모저모… “긴박했다”

입력 2015-08-03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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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오 셰프(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셰프의 첫 녹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방송인 김새롬과의 결혼 발표를 한 이찬오 셰프가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첫 출연한다.

3일 방송되는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개그맨 김영철과 배우 최화정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을 펼치는 셰프들의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녹화 당시 이찬오 셰프가 스페셜 셰프로 함께해 독특한 4차원 매력을 발산했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특히나 박준우 기자는 이찬오 셰프에 대해 "셰프 아티스트"라고 소개하며 그의 남다른 예술성을 극찬하기도 했다.

이찬오 셰프는 익숙지 않은 첫 15분 요리대결에 긴장감을 드러냈지만 막상 요리가 시작되자 그동안 다른 셰프들에게서는 보지 못한 독특한 요리 세계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요리를 끝낸 뒤 이찬오 셰프는 본인의 15분 요리에 대해 "긴박했다"는 짧은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찬오 셰프가 출연하는 '냉장고를 부탁해'는 3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출연 소식에 네티즌은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완전 실력자라던데",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뉴 페이스는 늘 궁금해!",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기대 만발"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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