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저축은행, 종로지점 이전 오픈 기념 예ㆍ적금 특판 실시

입력 2015-08-0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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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판예금 2.2%, 300억원 한도, 특판적금 3.5%, 100억원 한도.

(SBI저축은행)

SBI저축은행이 영업력 강화와 신규고객 확보를 위해 기존 미아지점(서울특별시 성북구 길음동 도봉로3)을 종로지점(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41영풍빌딩 3층)으로 이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이전 오픈한 종로지점은 서울의 중심인 종로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교통의 요지로서 강남과 함께 서울 최대의 유동인구를 자랑한다.

또한 인근 지역이 업무지구와 상업지구 위주로 형성돼 직장인이나 상인 등 다양한 고객층이 지점을 쉽게 방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와 함께SBI저축은행은 종로지점 개설과 함께 신규 고객과 지역 영업기반 확보를 위해 예ㆍ적금특판을 실시한다. 정기예금 특판 상품의 경우 금리는 12개월 기준 2.2%이며 한도는300억원이다. 정기적금 특판 상품의 금리는 12개월 기준 3.5%로 한도는 100억원으로 인터넷뱅킹 및 체크카드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한다.

이번 특판 상품의 금리는 서울 소재 저축은행의 평균 금리보다 0.18%p(정기예금 기준), 0.64%p(정기적금 기준) 높은 수준이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종로지점은 유동인구가 많은 종각역, 광화문역, 을지로입구역접점에 위치해 있고, 상업시설 및 업무시설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인만큼 직장인뿐만 아니라 지역 소상공인, 관광객 등 다양한 고객층이 유입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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