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형제의 난’ 롯데시네마의 엔딩…결국 아버지의 初心대로?

입력 2015-07-31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그룹의 형제간 경영권 쟁탈전이 막장으로 치달으면서 결국 새로운 계열분리가 불가피할 것이라는 관측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31일 밤 신격호 총괄회장의 아버지 기일로 가족 전체가 모일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분쟁 종식을 위한 ‘황금분할’을 찾는 데 머리를 맞댈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재계 관계자는 “일본 롯데의 경우 대부분 비상장사이기 때문에 주식 스와프 등을 통해 분리와 통합 과정이 순조로울 수 있다”며 “형제간 분쟁 종식을 위해선 신 총괄회장이 염두에 뒀던 한일 경영 분리 원칙에서 한 발짝 더 나간 새로운 계열분리가 최선책으로 보인다”고 내다봤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70,000
    • +0.26%
    • 이더리움
    • 2,614,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298,600
    • -0.47%
    • 리플
    • 1,727
    • +0.17%
    • 솔라나
    • 111,900
    • +3.23%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324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1.25%
    • 체인링크
    • 12,000
    • +0.59%
    • 샌드박스
    • 86.24
    • -5.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