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수급주 ‘슈넬생명과학’ 또 다시 상한가

입력 2015-07-26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초보투자자 김진영(46세)씨는 아마도 2015년을 절대 잊지 못할 것이다.

주식투자 경력 1년차 초보투자자인 김진영씨는 혼자서 매매하다 테마주를 잘 못 건드려 원금의 절반을 날렸는데, 주식마루 VVIP클럽에서 <슈넬생명과학>을 추천 받아 단 2달 만에 원금을 회복한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처음엔 그냥 지켜보았는데 거의 성공률이 90%이상인 것 같아요 그래서 조금씩 문자 주는 대로 따라 사봤는데, ‘대림B&Co’이 일주일 만에 40% 수익이 나더라고요! 정말 이거다 싶었어요! 어젠 ‘우리종금’이 추천하기 무섭게 급등이 나오는거에요. 어디 가도 이만한 주식멘토는 없을 거에요.” – VVIP 클럽 김진영 회원 –

▶ 6월/7월 계좌수익률 합계 260%! 깜짝 놀랄 VVIP클럽 수익률!

▶'VVIP 클럽'의 슈넬생명과학 후속 상한가 대기 종목 공개! [무료 받기]

이 뿐만이 아니다. 최근 VVIP클럽에선 상한가 터진 슈넬생명과학을 비롯해 선창산업, 이건산업, 대림B&Co, 무림SP, 쌍용양회, 우리종금 등 다수의 종목들에서 수십%의 높은 수익을 내고 있다.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수십 개가 더 되는 급등주들을 단 하나도 잡지 못하고 매번 손실이 났다고 하는 투자자들이 있다는 것이다.”며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매번 오르지 않는 종목에 물려서 어쩔 수 없이 시간을 버리고 마음고생까지 하고 있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고 VVIP클럽 전문가는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 340%↑ 터진 <슈넬생명과학>을 능가할 초 급등주로 투자자들을 구원한다!

▶ 'VVIP 클럽'의 340%↑ 슈넬생명과학 후속주! [무료 받기]

이에 VVIP클럽 전문가는 “VVIP클럽을 믿고 투자한다면 그 동안 많은 투자자들이 그러했던 것처럼 기대 이상의 수익차익금을 챙길 수 있을 것이다.”며 “극히 비밀리에 정보를 입수하여 제공되는 종목이니만큼 짧은 시간만 공개할 예정으로, 혹시나 하는 불안한 마음이 있다면 잠시 밀어두고 작은 물량이라도 일단 매수해 보기를 보고 확실하다는 마음이 들었을 때 추가로 분할 매수해도 좋다”고 급등주 추천을 예고했다.

▶ 문자메시지를 통한 급등주/테마주/재료주 추천 및 리딩!

[ 문의전화 1661-5339 ]

[ ‘VVIP 클럽’ 관심종목]

우수AMS, 오르비텍, 한솔신텍, 진바이오텍, 현대페인트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문턱서 극적 타결…성과급 제도 손질ㆍ특별보상 합의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체험학습 후 붕어빵 사줬다가 신고...“교육의 사법화 심화”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上-②]
  • 7000선 위협에도 하반기 눈높이는 높다…증권가 “고변동성 강세장 지속”
  • 전국 흐리고 비…오전까지 중부·남해안 집중호우 '주의' [날씨]
  • 투자를 ‘게임’처럼?⋯자꾸만 앱 켜게 만드는 증권사 MTS ‘위험한 설계’
  • 우승 혈투 속 역전패…수원FC 위민의 눈물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30,000
    • +0.38%
    • 이더리움
    • 3,152,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553,000
    • +0.36%
    • 리플
    • 2,024
    • -0.39%
    • 솔라나
    • 127,600
    • +1.59%
    • 에이다
    • 369
    • -0.81%
    • 트론
    • 533
    • +0.38%
    • 스텔라루멘
    • 213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1.28%
    • 체인링크
    • 14,240
    • +0.85%
    • 샌드박스
    • 107
    • +2.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