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고혈압·고지혈증 복합신약 ‘로벨리토’ 중국 특허

입력 2015-07-22 17: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 주성분 복합 제조법 조성물 특허…약물 흡수·안전성 높인 기술

(사진=한미약품)

고혈압·고지혈증 복합신약 ‘로벨리토’<사진>가 중국에서 특허를 받았다.

한미약품 지주회사인 한미사이언스는 로벨리토가 중국에서 조성물 특허를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로벨리토의 주성분인 ‘이르베사르탄’과 ‘아토르바스타틴’의 용출률을 향상시켜 약물 흡수를 높이고, 유연물질(불순물)을 최소화해 장기 보관에 따른 제품의 안전성을 높인 기술이다.

한편 로벨리토는 ARB계열 고혈압치료제 이르베사르탄(Irbesartan)과 스타틴계열 고지혈증치료제 아토르바스타틴(Atorvastain)을 결합한 복합제다.

한미약품과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가 개발에서부터 출시·마케팅까지 공동으로 진행한 제품으로 △150mg/10mg △150mg/20mg △300mg/10mg △300mg/ 20mg 4가지 용량으로 구성돼 있다.


대표이사
김재교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7]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4.0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대표이사
박재현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7]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합의 이행 때까지 모든 병력 주둔...불이행 시 사격”
  • 미·이란 휴전에 코스피 공포지수 완화…변동성 장세 끝날까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이상기후 버텼더니...패션업계, 고환율·나프타 불안에 ‘원가 압박’ 비상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10,000
    • +0.28%
    • 이더리움
    • 3,270,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3%
    • 리플
    • 1,992
    • -2.64%
    • 솔라나
    • 123,100
    • -1.99%
    • 에이다
    • 374
    • -2.86%
    • 트론
    • 473
    • +0.64%
    • 스텔라루멘
    • 231
    • -4.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5.25%
    • 체인링크
    • 13,100
    • -4.17%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