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경남제약, 김수현 계약 연장…중국인 선정 명품브랜드 선정 ‘↑’

입력 2015-07-22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중국인이 꼽은 한국 명품브랜드에 선정된 경남제약이 김수현과 모델 계약을 연장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2일 오전 9시42분 현재 경남제약은 전일대비 710원(8.45%) 상승한 911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경남제약은 레모나 전속 모델인 배우 김수현과의 모델 계약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 레모나의 첫 남자모델로 활약한 김수현은 2년 연속 레모나의 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레모나는 2014년 출시 31년 만에 첫 남자모델로 김수현을 선정해 레모나로 여성들의 피부를 지켜준다는 ‘넌 예뻐야 하니까’란 캠페인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쳤으며 특히 한류바람을 타고 중국 관광객들에게도 큰 인기를 누리면서 2014년 중국인이 사랑하는 한국의 명품 브랜드에 선정되기도 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