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MBC 재직 시절 SNS에 남긴 글 회자

입력 2015-07-21 08: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

MBN '뉴스8'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김주하 앵커의 과거 SNS 발언이 회자되고 있다.

김주하는 지난 2010년 자신의 트위터에 "저를 지키고 싶습니다. MBC를 지키고 싶습니다. 여러분과 지키고 싶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김주하는 당시 MBC 엄기영 사장이 방송문화진흥회의 MBC 임원 선임을 강행한 것에 대한 반발로 사퇴한 것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한 것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주하의 소신, 당당함이 좋다", "김주하가 MBC에서 MBN으로 갔네.C에서N으로", "김주하의 당당함 계속 보고 싶다", "할말 할줄 아는 언론인이 되야지 김주하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주하 앵커는 20일 방송된 MBN '뉴스8'에서 2.9%(닐슨 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4년 만에 성공적으로 뉴스에 복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98,000
    • -3.19%
    • 이더리움
    • 3,243,000
    • -5.53%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5.13%
    • 리플
    • 2,143
    • -4.42%
    • 솔라나
    • 132,200
    • -4.96%
    • 에이다
    • 402
    • -5.19%
    • 트론
    • 448
    • -0.22%
    • 스텔라루멘
    • 248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3.34%
    • 체인링크
    • 13,590
    • -6.4%
    • 샌드박스
    • 122
    • -6.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