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백진희, 깨물어주고 싶은 '아잉' 애교 '2PM 짐승돌도 KO'

입력 2015-07-20 02: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런닝맨' 백진희

▲'런닝맨'(출처=SBS 방송 캡처)

'런닝맨' 백진희의 애교가 2PM을 사로잡았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는 2PM(준케이, 닉쿤, 택연, 우영, 준호, 찬성)과 백진희가 게스트로 참석해 '우리집으로 와요' 편을 꾸몄다.

이날 세 번째 미션은 '우리 집에 왜 왔니'로 논에서 지목한 사람의 신발을 1분 안에 벗기는 게임이었다. 이에 백진희는 게임의 공수를 정하기 위해 2PM 팀대표 찬성과 가위바위보를 했지만 찬성에 패했고 말았다. 가위바위보에 진 백진희는 "삼세판 해달라"며 귀여운 애교를 부렸다.

백진희의 애교에 넘어간 2PM은 "그러자"며 부탁을 들어줬지만 또다시 승리를 거둬 공격권을 얻어내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출처=SBS 방송 캡처)

'런닝맨' 백진희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70,000
    • -1.34%
    • 이더리움
    • 3,387,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3%
    • 리플
    • 2,066
    • -2.04%
    • 솔라나
    • 124,900
    • -2.12%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44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42%
    • 체인링크
    • 13,730
    • -1.15%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