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약 사이다' 사건 용의자는 마을주민…혐의 전면 부인[2보]

입력 2015-07-17 14: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경북 상주 마을회관에서 발생한 독극물 음료수 음독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상주경찰서는 17일 유력한 용의자 A씨의 신병을 확보했다.

경찰은 A씨가 마을 주민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A씨는 현재까지 범행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용의자를 상대로 혐의내용을 확인하는 한편 주거지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통해 사건 경위를 밝히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1: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20,000
    • +0.21%
    • 이더리움
    • 3,490,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3.34%
    • 리플
    • 2,084
    • +0.43%
    • 솔라나
    • 127,600
    • +1.75%
    • 에이다
    • 386
    • +3.49%
    • 트론
    • 506
    • +0%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70
    • +1.13%
    • 체인링크
    • 14,440
    • +3.22%
    • 샌드박스
    • 112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