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순위] 삼성 라이온스, 넥센 잡고 하루 만에 1위 탈환

입력 2015-07-16 07: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로야구 순위. (KBO 공식 홈페이지)

삼성 라이온즈가 하루 만에 프로야구 순위 1위를 되찾았다.

삼성은 15일 포항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에서 넥센 히어로즈를 상대로 7-4 승리를 거뒀다. 8회말 앤디 밴헤켄과 손승락에게 4점을 뽑아내며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삼성은 48승34패로 1위에 올라섰다.

이날 NC 다이노스는 마산구장에서 SK 와이번스에 연장 접전 끝에 6-7로 패했다. 14일 SK 와이번스를 꺾고 18일 만에 1위 탈환에 성공한 NC는 왕좌를 하루도 지키지 못하고 2위로 내려앉았다.

이번 시즌 프로야구 순위 선두권을 두고 삼성, NC, 두산이 치열하게 다투고 있다. 넥센은 4위, 한화 이글스는 5위에서 상위권 진입을 매섭게 노려보고 있다.

한편, 두산 베어스는 유희관의 호투에 힘입어 KT 위즈를 11-0으로 제압했다. 무섭게 기세를 올리던 KT를 누르고 3위를 지켜냈다. LG 트윈스는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가 우천 취소돼 9위로 돌아갔다. 롯데 자이언츠가 한화 이글스를 연장 접전 끝에 물리쳐 8위를 되찾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80,000
    • +4.16%
    • 이더리움
    • 2,763,000
    • +9.95%
    • 비트코인 캐시
    • 340,300
    • +11.57%
    • 리플
    • 1,923
    • +12%
    • 솔라나
    • 113,700
    • +11.47%
    • 에이다
    • 283
    • +12.3%
    • 트론
    • 479
    • -0.21%
    • 스텔라루멘
    • 347
    • +25.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30
    • +10.28%
    • 체인링크
    • 12,840
    • +8.35%
    • 샌드박스
    • 83.2
    • +7.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