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찾아가는 양조장’ 8개 신규 선정

입력 2015-07-15 11: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찾아가는 양조장' 8개소를 신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찾아가는 양조장은 지역 양조장에 환경개선, 품질관리, 체험프로그램 개선, 홍보 등을 지원해 양조장을 체험·관광을 결합한 지역 명소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농촌 지역 소재 양조장 가운데 농업 연계성, 시설의 역사성, 지역 사회와 연계성, 술 품질 등을 고려해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이번에 선정한 양조장은 충북 2개소(조은술 세종ㆍ중원당), 전남 1개소(대대로), 경북 2개소(명인 안동소주ㆍ문경주조), 경남 1개소(명가원), 경기 1개소(우리술), 강원 1개소(예술) 등이다.

앞서 2013년과 지난해 전국에 있는 양조장 10개소를 선정했다. 지난해 찾아가는 양조장 방문객은 총 26만478명이고, 매출액은 86억300만원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08,000
    • +0.42%
    • 이더리움
    • 2,665,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3,500
    • -0.23%
    • 리플
    • 1,510
    • -1.31%
    • 솔라나
    • 104,900
    • +0.1%
    • 에이다
    • 271
    • -1.45%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37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28%
    • 체인링크
    • 11,550
    • -1.28%
    • 샌드박스
    • 59.3
    • -0.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