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제3차 농촌융복합산업 기본계획 수립…2030년까지 인증 4000곳유휴시설·식문화·체류형 프로그램까지 산업화…K-미식·K-컬처 연계 전면 확대
농촌을 더 이상 생산기지에만 묶어두지 않겠다는 정부의 정책 전환이 구체화됐다. 농산물 가공과 체험 위주였던 농촌 산업을 체류·관광·창업이 결합된 ‘공간 산업’으로 키워 지역경제를 되살리겠다는 중장기 로드맵
횡성양조장서 주향로 견학·우리술 빚기 체험주향로 견학, 전통주 생산 보고 이해도 높여우리술 빚기, 우리술 역사 듣고 직접 빚는다
국내 전통주 기업 국순당이 겨울 시즌을 맞아 강원도 횡성양조장에서 ‘우리술 문화 확산 활동’을 추진한다.
국순당은 “겨울방학과 겨울 레저 시즌을 맞아 우리술 문화에 대한 관심 유도와 확산을 위해 우리술 경험을 제공하고 우리
◇기획재정부
14일(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제10회 공공기관 투자집행점검회의
15일(화)
△경제부총리 08:00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서울청사), 14:00 경제분야 대정부질문(국회)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개최(석간)
△수출기업 인증애로 해소를 위한 전국 순회 해외
앞으로 증류식 소주·브랜디·위스키 등 증류주도 소규모 면허를 허용하고 공항 면세점에 전통주 입점이 확대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2일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통주 산업 활성화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전통주를 미래 농식품 산업의 고부가가치 품목으로 육성하기 위한 제도 개선
국순당은 강원도 횡성양조장에 위치한 주향로에서 지역 대표 종합리조트 웰리힐리파크와 공동으로 '우리술 문화 알리기 공동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캠페인은 국가 무형문화재인 ‘막걸리 빚기 체험’ 및 농식품부 지정 '찾아가는 양조장' 주향로 견학, 새해맞이 마중 술 캠페인, 시음행사 등 우리 술의 과거와 현재를 견학하고 직접 빚어보고 체험하는 다
1500년 역사의 백제 전통주인 한산소곡주의 명맥을 이어가는 '한산소곡주' 우희열 대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4월 '농촌융복합산업인'에 선정됐다.
우 대표는 1979년 무형문화재, 1999년 식품명인으로 지정받고 한산소곡주를 제조하고 있다. 지역 농가와 계약 재배를 통해 원료를 조달하고, 전통주를 제조·가공하며, 술빚기 체험 등을 추진하는 농촌융복합산업 경
#주말에 외식을 3번 이상, 2만 원 이상 결제하면 4번째는 1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게 된다. 기존 5회 이상이었던 기준이 크게 완화됐다. 배달이나 포장 주문도 외식 횟수에 포함된다. 다만 배달앱을 통해 주문할 경우 현장결제를 해야 한다. 유흥주점이나 구내식당, 출장 음식 서비스는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농촌체험휴향마을, 체험농장, 농촌테마공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외식업계 지원을 위해 외식업체육성자금 금리를 5%포인트 내리고 지원 규모도 확대한다.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과 특례보증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식재료 공동구매 조직화 사업 대상자는 조기에 선정해 50개소에 1000만 원씩 지원한다.
정부는 17일 코로나19 대응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외식기피
국순당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웰리힐리파크와 협력해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횡성양조장에서 ‘주향로 견학 및 우리술 빚기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국순당 주향로는 ‘술 향기 가득한 길’이라는 뜻의 우리술 역사ㆍ문화 체험 공간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전통주 양조장인 국순당 횡성양조장 내에 2005년부터 운영 중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
식문화가 발달한 나라에는 자국을 대표하는 술이 있다. 프랑스의 와인, 중국의 고량주, 일본의 사케, 멕시코의 데킬라 등은 오랜 전통을 자랑하며 세계적으로도 인기가 높다. 무엇보다 전통주에 대한 자국민의 긍지와 자부심이 매우 크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주인 탁주, 약주, 증류식 소주 등도 맛과 향이 세계적 명품 술에 뒤지지 않는다. 재료와 제조방법이 다양
정부가 전국 곳곳에 숨어 있는 한국형 힐링스테이를 발굴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한 특화여행상품을 운영해 농촌관광을 활성화하겠다고 3일 밝혔다. 이를 위해 한국농어촌공사와 지방자치단체, 민간여행사와 협업한다는 설명이다.
농림부는 이날부터 16일까지 농어촌공사와 함께 여행사를 대상으로 ‘지역관광자원 연계 농
농림축산식품부는 2015 우리술 품평회에서 우리 술 8개 주종을 대상으로 시도별 심사와 본심사를 거쳐 230개 제품 중 32개 제품을 최종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우리술 품평회는 우리 술의 세계화 및 명품화를 위해 ‘전통주 등의 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07년부터 매년 시행해왔으며, 올해로 8회째다.
올해는 지난 7월부터 16개 시도별
농촌사랑상품권(농협 상품권) 가맹 대상이 농촌관광 사업장으로 확대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한국농어촌공사ㆍ농협중앙회와 협업으로 오는 6일부터 농촌체험휴양마을을 비롯한 전국의 다양한 농촌관광 사업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농촌사랑상품권(농촌체험관광상품권)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상품권 도입은 지난 8월5일 농식품부 장관 주재 ‘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