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대 교수 3명, 강남 룸살롱 여성들과 성매매

입력 2015-07-15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런일이]

지방 교육대학 교수들이 서울 강남에서 성매매를 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단속팀은 서울 역삼동의 한 모텔에서 유흥업소 종업원과 성매매를 한 혐의로 A씨 등 지방 교육대학 교수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5일 밝혔다.

전공이 같은 이들은 지난 6일 룸살롱에서 여성 종업원들과 함께 술을 마시고 인근 모텔로 자리를 옮겨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유흥업소에 가게 된 경위와 접대 여부 등을 수사하고 있으나, 이들 중 2명은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다음달 31일까지 강남지역 대형 성매매 업소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일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03,000
    • +0.8%
    • 이더리움
    • 3,431,000
    • +1%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
    • 리플
    • 2,093
    • +0.63%
    • 솔라나
    • 137,400
    • +1.25%
    • 에이다
    • 401
    • +0.5%
    • 트론
    • 517
    • +0.39%
    • 스텔라루멘
    • 240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0.42%
    • 체인링크
    • 15,360
    • +1.32%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