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뮤직 서비스 '밀크' 출시 9개월만에 400만 다운로드 돌파

입력 2015-07-14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9월 출시된 삼성전자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밀크(MILK)’가 출시 9개월만에 4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지난해 9월 출시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밀크(MILK)'의 다운로드가 출시 9개월만에 400만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국내 음악 스트리밍 라디오 서비스 중 최단기록이다.

스트리밍 라디오 서비스란 사용자가 일일이 음악을 선택할 필요없이 원하는 장르만 선택하면 자동으로 선곡된 음악을 들려주는 음악 서비스다.

현재 ‘밀크’는 340만곡 이상의 음원과 200여개의 스테이션을 통해 실시간 차트와 최신 음악은 물론 국내 인디ㆍ트로트ㆍ뉴에이지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밀크’는 올해 4월부터 원하는 음악을 선택해 ‘플레이 리스트’를 만들 수 있는 유료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최근에는 JYP와 함께 ‘식스틴(SIXTEEN)’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사용자 만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밀크 서비스의 등장으로 음악 시장에 새로운 사용자가 늘어나는 등 관련 시장에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며 “한국음악저작권협회와 원만하게 재계약을 체결한 만큼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와 국내 음악 산업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592,000
    • +0.71%
    • 이더리움
    • 3,611,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349,000
    • +0.95%
    • 리플
    • 1,958
    • +3.49%
    • 솔라나
    • 152,400
    • -0.13%
    • 에이다
    • 311
    • +3.32%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71
    • +3.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0.21%
    • 체인링크
    • 17,250
    • +3.29%
    • 샌드박스
    • 52.33
    • +2.1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