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득 셰프 “제주도서 4만8000평 녹차 농장 운영하지만 재벌 아냐”…그 이유는 무엇?

입력 2015-07-14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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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득 셰프 (출처=tvN ‘수요미식회’ 방송화면 캡처 )

오세득 셰프의 재벌설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 최현석 셰프는 SBS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오세득 셰프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최현석 셰프는 “오세득 셰프가 요리계의 재벌이라 불린다”고 말했다.

이어 최현석 셰프는 “오세득 셰프가 어머님이 송편을 들고 있는 사진을 올렸는데 그 사진에서 BMW를 타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며 재벌이라고 불리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오세득 셰프는 지난달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 출연해 자신의 재벌설에 대해 해명했다. 패널 강용석은 오세득 셰프에게 “재벌이라는 소리를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오세득 셰프는 “우리 가족이 제주도 가시리에서 녹차 농장을 하고 있다. 4만 8000평 정도 된다. 하지만 농업 조합원에 들어가서 같이 하는 것이다”라고 재벌설에 대해 해명했다.

1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의 다음회 예고편에서 오세득 셰프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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