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득 셰프, 과거 최현석 셰프와의 친분 언급 “톰과제리 불쾌, 송대관과 태진아 같은 관계”

입력 2015-07-14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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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득, 최현석 셰프 (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

‘냉장고를 부탁해‘에 오세득 셰프의 출연이 예고된 가운데 오세득 셰프가 최현석 셰프와의 관계를 언급한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2월 올리브TV ‘올리브쇼 2015’ 기자간담회에서 오세득 셰프는 최현석 셰프와의 친분을 언급했다. 그는 “사람들이 저희 둘을 보면 ‘톰과 제리’가 떠오른다고 한다”며 “‘톰과 제리’에 비유하는 것이 불쾌하다”고 말했다. 이어 오세득 셰프는 “우리는 ‘송대관과 태진아’ 같은 관계”라고 덧붙여 현장에 웃음을 주었다.

1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말미 예고에서 MC들은 “최현석 셰프를 잡으러 왔다”며 오세득 셰프를 소개했다. 예고에서 두 사람은 대결을 펼치는 모습을 보여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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