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찬홈 경로, 현재 중국 북상 중…기상청 "우리나라도 간접영향"…태풍 낭카는?

입력 2015-07-11 2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태풍 찬홈 경로, 현재 중국 북상 중…기상청 "우리나라도 간접영향"…태풍 낭카는?

(사진=기상청)

제15호 태풍 찬홈이 북상함에 따라 현재 경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태풍 찬홈은 11일 오후 6시 현재 중국 상하이 남동쪽 약 190km 부근 해상을 지나고 있다. 중심기압은 960hPa에 중심최대풍속 39m/s의 중형 태풍이다.

국가태풍센터에 따르면 태풍 찬홈의 예상 경로는 11일 오후에 중국 내륙에 상륙하여 12일 오후에 서해상으로 진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서해상에 진출 후 낮은 해수면 온도와 북쪽에서 남하하는 찬기류의 영향으로 태풍 강도가 빠르게 약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태풍 낭카는 11일 오후 3시 기준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약 1490km 부근 해상을 지나고 있다. 중심기압은 945hPa에 중심최대풍속 45m/s의 매우 강한 중형 태풍이다.

태풍 찬홈 경로, 현재 중국 북상 중…기상청 "우리나라도 간접영향"…태풍 낭카는?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900,000
    • -1.36%
    • 이더리움
    • 3,376,000
    • -2.17%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2.85%
    • 리플
    • 2,044
    • -2.25%
    • 솔라나
    • 129,900
    • -0.99%
    • 에이다
    • 387
    • -1.28%
    • 트론
    • 515
    • +1.18%
    • 스텔라루멘
    • 234
    • -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2.36%
    • 체인링크
    • 14,550
    • -0.89%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