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마마무, 회사에서 혼난 사연은? '폭소'

입력 2015-07-11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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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KBS)

걸그룹 마마무가 ‘스케치북’ 첫 출연을 회상하며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KBS 2TV 음악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스케치북’)에 마마무가 출연해 특유의 가창력을 선보였다.

이날 마마무는 “이전에 ‘스케치북’ 출연했을 때 망했다고 생각했다. 말을 못해서 토크도 망했는데 무대 조차도 경련을 일으키면서 했다”라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어 “제가 그때 이상형을 류승룡 선배님이라고 말을 했는데 회사에서 유희열이라고 말을 안 했다고 혼이 났다”고 털어놨다.

이에 유희열은 “‘스케치북’ 7년 동안하면서 그게 낙이었는데 그게 다 거짓말이었냐”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네티즌은 “유희열의 스케치북 마마무 매력 터져” “유희열의 스케치북 마마무 귀엽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마마무 파이팅” “유희열의 스케치북 마마무 흥해라” “유희열의 스케치북 마마무 가창력 짱”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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