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발아3곡 곡물한끼’ 식중독균 검출돼 회수

입력 2015-07-10 2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비엘에프씨(경북 상주시 소재)가 제조하고 태광식품(서울 은평구 소재)이 유통·판매한 즉석섭취식품 ‘발아3곡이 든 곡물한끼’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식중독균이 검출돼 판매중단·회수 조치한다고 10일 밝혔다.

회수 대상 제품은 유통기한이 2016년 4월 28일인 350g 1960박스다. 이 제품에서는 식중독균인 바실러스 세레우스가 기준치인 1000개/g을 넘는 5300개/g 검출됐다.

식약처는 제조업체 관할 지자체에서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20,000
    • -0.08%
    • 이더리움
    • 3,083,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0.88%
    • 리플
    • 2,062
    • +0.05%
    • 솔라나
    • 129,000
    • -1.07%
    • 에이다
    • 384
    • -2.29%
    • 트론
    • 440
    • +2.33%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4.97%
    • 체인링크
    • 13,420
    • -0.3%
    • 샌드박스
    • 120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