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선] 김광현, 빈 글러브로 태그 아웃?…김재현이 갚았다!

입력 2015-07-09 2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 김광현(뉴시스)
그당시는 고의가 아니었겠지. 하지만 심판판정 이후에 브라운과 어깨동무하면서 완전범죄를 꿈꾸더라? - 나이**

국가대표 에이스 투수가 부끄러운 행동을 한것이 아쉽네요 - 핑크샤***

정의는 이긴다~그리고 난 오늘부로 김광현 팬에서 안티가 되련다 - 도**

삼성의 승리가 문제가 아니고 김광현이 홈에 들어온 최형우를 비손테그로 아웃 심판한것은 김광현 사기성 행동에 대해 반듯이 징계가 있어야한다고 본다 - cooL***

장하다 김재현. 사기극으로 날린 피가로 승리. 팀승리로 잡았네 - 보*

김광현이 문제가 아니라 심판이 문제지 - 전**

김재현 선수 오늘 정의구현 잘봣습니다! - 벅**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93,000
    • +0.39%
    • 이더리움
    • 3,169,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547,500
    • -0.09%
    • 리플
    • 2,039
    • -0.05%
    • 솔라나
    • 127,800
    • +1.27%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533
    • +0.57%
    • 스텔라루멘
    • 213
    • -1.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40
    • +1.78%
    • 체인링크
    • 14,270
    • +0.49%
    • 샌드박스
    • 108
    • +2.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