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오롱생명과학ㆍ에스텍파마 등 엔화강세에 수익성 개선 기대감 ↑

입력 2015-07-09 14: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오롱생명과학과 에스텍파마 등 일본 수출 비중이 높은 기업들이 강세다. 엔화강세에 따른 수익성 기대감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9일 오후 2시28분 현재 코오롱생명과학은 전 거래일보다 8.06% 오른 22만2600원에 거래 중이다. 에스텍파마 역시 2.10% 오른 2만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현지시간) 뉴욕외환시장에서는 엔화가 주요통화에 강세를 보였다. 그리스 사태와 중국증시의 폭락이 글로벌 금융시장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안전자산으로 불리는 엔화에 매수세가 형성되며 엔화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김선진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6] 대표이사변경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대표이사
김영관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6] 증권발행결과(자율공시)
[2026.03.26]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출근길 0도 ‘쌀쌀’...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폰세, 결국 시즌 아웃 결말…수술대 오른다
  • ‘잠만 자던 도시’에서 ‘일자리·문화 도시’로⋯창동·상계 대전환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⑫]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36,000
    • +3.56%
    • 이더리움
    • 3,348,000
    • +5.85%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37%
    • 리플
    • 2,053
    • +3.17%
    • 솔라나
    • 128,000
    • +6.14%
    • 에이다
    • 395
    • +6.76%
    • 트론
    • 471
    • -1.46%
    • 스텔라루멘
    • 244
    • +3.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30
    • +6.89%
    • 체인링크
    • 13,910
    • +4.98%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