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세븐-정은우와 잇따른 공개연애 후 이별…"설마 다음에도?"

입력 2015-07-07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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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정은우 결별 박한별 정은우 결별 박한별 정은우 결별

▲박한별-정은우(박한별 sns)

배우 박한별이 정은우와 열애 7개월만에 결별을 선언한 가운데 공개연애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미 박한별이 두번쨰 공개연애에 실패했기 때문. 실제 박한별의 소속사 측도 "이별에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서로 공개연애에 대한 부담감도 있었던 것 같다"고 언급했다.

앞서 박한별은 세븐과 공개연애를 했다 헤어진 바 있다. 이후 정은우와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지만 이번에도 공개연애가 발목을 잡은 것이다.

이에 따라 네티즌은 박한별이 다시는 공개연애를 하지 않을 것 같다는 추측도 내놓고 있다.

사실 연예인들에게 공개연애는 부담일 수 밖에 없다. 현재 공개연애를 즐기는 연예인 커플도 대부분 자의가 아닌 타의에 의한 공개연애가 된 경우가 대부분이다.

공개연애를 하게 되면 연인간 자연스레 만나는 모습이 많은 사람들로부터 주목받게 되고 그만큼 부담이 되기 마련이다. 또한 계획에도 없는 결혼설이 불거지면서 연예계 활동에 제약이 생기기도 한다.

박한별 정은우 결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박한별 정은우 결별, 세븐에 이어 연이은 공개연애 실패라니. 안타깝다" "박한별 정은우 결별, 다음엔 아무래도 비밀연애 하겠지" "박한별 정은우 결별, 두분 모두 행복했으면"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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