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1월 중 내수 2만3천대 등 약 10만5천대 판매

입력 2007-02-01 14: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년 동월 대비 내수 ↑ㆍ수출↓

기아자동차는 지난 1월 중에 내수 2만3010대와 수출 8만1968대 등 총 10만4978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에 비해 내수와 수출이 각각 17.4%, 23.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난해 1월과 비교했을 때 내수시장은 31.3%의 판매 신장을 나타냈지만 수출은 6.2%가 감소했다.

기아차는 "전년동월 실적과 비교했을 때 내수 실적인 증가한 것은 오피러스 판매가 2006년 1월 537대에서 올해 1월에는 2623대로 4배 가까이 증가한 것이 하나의 원인"이라며 "또 지난해 1월에는 출시되지 않았던 뉴카렌스의 판매도 올해 1월 실적 증가의 요인이다"고 설명했다.

기아차는 이어 "수출의 경우 전년동월대비 5420대가 감소했다"며 "이는 신형 SUV(프로젝트 명 HM)설비공사로 인해 1월과 2월에 쏘렌도 생산을 일시적으로 중단했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달에 기아차 생산차량 중 내수시장에서는 카렌스가 2779대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수출은 프라이드가 1만4910대로 가장 많은 수출물량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80,000
    • +0.42%
    • 이더리움
    • 2,665,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02,400
    • -0.56%
    • 리플
    • 1,508
    • -1.57%
    • 솔라나
    • 105,200
    • +0%
    • 에이다
    • 271
    • -1.45%
    • 트론
    • 466
    • +0%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50
    • -0.38%
    • 체인링크
    • 11,540
    • -0.69%
    • 샌드박스
    • 59
    • -1.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