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중국 화제] CSRC, IPO 중단설 부인ㆍ삼성그룹 중국 협력업체 한국인 사장 도주ㆍ한국 세모자 돕기 서명 촉구 등

입력 2015-07-06 1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웨이보 네티즌이 10년동안 성폭행, 윤락행위를 강요당한 한국 세모자를 돕기위한 백악관 인터넷 민원사이트 '위더피플(We the People)' 온라인 서명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중국웨이보)

7월 6일 검색어 순위

▲ 바이두(Baidu)

1. 중국 증감회, IPO 중단설 부인

- 6일(현지시간) 중국증권감독위원회(증감회ㆍCSRC)가 최근 언론보도로 나온 기업공개(IPO) 중단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혀

- 증감회는 “IPO 중단은 사실상 불가능한 것”이라며 “다만, 신규주식ㆍ신용대출 물량을 대폭 감소시킬 것”이라고 전해

- 이어 “최근 언론 등을 통해 확인되지 않은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고 지적해

2. 우버팝 서비스 중단

- 차량공유서비스인 우버가 프랑스에서 ‘우버팝’서비스를 중단한다고 밝혀

- 프랑스 전역의 택시기사들이 우버 서비스에 대한 분노로 단체 시위를 벌이고 보이콧을 하는 등 논란이 가속화된 것에 따른 영향인 듯

- 최근에는 우버 경영자 2명이 프랑스 경찰 소환조사를 받으며 구속되며 우버에 대한 논란이 심화되고 있어

▲삼성그룹의 협력업체인 푸광전자(쑤저우)주식회사. (사진=중국웨이보)

3. 삼성그룹의 중국협력업체 한국인 사장 도주

- 중국 쑤저우시에 있는 삼성그룹의 중국협력업체인 푸광전자(쑤저우)주식회사 전자회로기판(PBA) 공장이 폐쇄돼

-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중국 현지언론에 따르면 공장의 한국인 임원이 공장 이익금을 가지고 도망감에 따라 공장이 문을 닫았다고 전해

- 해당 공장의 총경리로 있던 이 한국인은 공장 직원의 퇴직금, 성과금 등을 모두 가지고 도망가

▲ 웨이보(Weibo, 중국 트위터)

1. 2015 여자 월드컵 우승국

- 미국이 6일 오전 8시(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BCB플레이스에서 열린 2015 국제축구연맹(FIFA) 캐나다 여자 월드컵에서 일본을 5대 2로 물리치고 우승컵을 품에 안아

- 이날 우승으로 미국은 1991년, 1999년, 2015년 3차례 우승컵을 들어 올려

2. 한국 세모자를 돕자

-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한국 세모자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중국 웨이보 네티즌들이 이들을 돕자며 서명에 나서

- 네티즌들은 백악관 인터넷 민원사이트 ‘위더피플(We the People)’남긴 한국 세모자 도움 요청글에 서명을 해

- 24일 전까지 10만명의 서명이 있어야 조치가 이뤄짐에 따라 네티즌들이 서명을 촉구하고 있어

- 앞서 유튜브엔 한국 세 모자가 지난 10년 동안 남편으로부터 성폭행과 윤락행위를 강요당했다고 주장하는 동영상이 올라오며 한국 사회에서 큰 파장을 일으킨 바 있어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213,000
    • -3.31%
    • 이더리움
    • 4,457,000
    • -6.48%
    • 비트코인 캐시
    • 845,500
    • -3.37%
    • 리플
    • 2,828
    • -5.04%
    • 솔라나
    • 189,000
    • -5.03%
    • 에이다
    • 524
    • -4.9%
    • 트론
    • 444
    • -2.84%
    • 스텔라루멘
    • 310
    • -4.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80
    • -4.7%
    • 체인링크
    • 18,240
    • -4.85%
    • 샌드박스
    • 207
    • +1.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