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식당’ 최재성, 구운 가래떡에 김 흡입…남태현 “우리집도 그렇게 먹는데” 폭풍 공감

입력 2015-07-05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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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송화면 캡처)

*‘심야식당’ 최재성, 구운 가래떡에 김 흡입…남태현 “우리집도 그렇게 먹는데” 폭풍 공감

‘심야식당’ 남태현이 최재성의 취향에 폭풍 공감했다.

5일 새벽 0시 10분 방송된 SBS 토요 드라마 ‘심야식당(극본 최대웅 홍윤희ㆍ연출 황인뢰)’ 1회에서는 마스터(김승우)의 식당을 찾은 류(최재성)과 민우(남태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야식당’에서 류는 가래떡을 주문해 김과 함께 싸먹기 시작했다. 이에 옆 자리에 앉아 있던 아르바이트생 민우는 “우리집도 그렇게 먹는데”라며 반가운 눈으로 바라봤다. 류는 곧바로 민우를 바라봤고, 민우는 “이거 김에 싸서 먹는 거 모르는 사람 되게 많거든요”라며 웃어보였다. 그러자 류는 민우에게 구운 가래떡과 김을 민우에게 밀어 먹어보라고 권했다. 민우는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며 가래떡 하나에 손을 댔다. 그러나 이때 민우의 코에서 피가 나기시 작했다. 검정고시를 준비하며 무리하게 아르바이트를 했기 때문이다. 이후 두 사람의 남다른 인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심야식당’은 매주 토요일 밤 12시 10분 방송된다.

*‘심야식당’ 최재성, 구운 가래떡에 김 흡입…남태현 “우리집도 그렇게 먹는데” 폭풍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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