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 “폐수처리장 확충 작업 중 사고 발생… 수습 만전 기할 것”

입력 2015-07-03 12: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케미칼은 3일 울산 2공장 폭발사고와 관련해 “폐수처리장 확충을 위한 용접 작업 중 폭발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현재까지 사고로 협력 업체 직원 5명이 사망하고 1명이 실종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사고 원인 규명 및 응급조치 등 수습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화케미칼 김창범 대표는 사고 발생 직후 현장으로 내려간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날 오전 9시 19분쯤 우산시 남구 여천동 한화케미칼 울산2공장 폐수처리장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가로, 세로 각 20m 크기의 폐수 저장조에서 용접을 하던 중 저장조 내부에 남아있던 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대표이사
남정운, 홍정권, 김동관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 이어 한강벨트도 하락 본격화⋯서울 아파트값 7주째 둔화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26만명 인파 관리 '비상'…정부·서울시 총동원령 "전례 없는 통제" [BTS노믹스]
  • 작년 혼인 24만건, 3년 연속 증가... 연상연하 커플 20% 첫 돌파
  • 이란, 가스전 피격에 카타르 에너지시설 반격⋯유가 110달러 돌파 [종합]
  • 베이커리‧라면 이어 과자‧아이스크림도...먹거리 ‘가격 인하’ 릴레이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40,000
    • -3.86%
    • 이더리움
    • 3,247,000
    • -5.42%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2.37%
    • 리플
    • 2,185
    • -2.93%
    • 솔라나
    • 133,800
    • -3.95%
    • 에이다
    • 405
    • -5.15%
    • 트론
    • 453
    • +1.57%
    • 스텔라루멘
    • 250
    • -3.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60
    • -4.89%
    • 체인링크
    • 13,680
    • -5.72%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