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에밀리아 클라크, 미드 속 모습과 딴판 "동일인물 맞아?"

입력 2015-07-02 14: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에밀리아 클라크, 미드 속 모습과 딴판 "동일인물 맞아?"

(사진='왕좌의 게임' 캡처, 이투데이 DB)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에서 여자 주인공 사라 코너를 맡은 에밀리아 클라크가 2일 내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는 인기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 대너리스 역으로 한국 팬에게 친숙하다.

'왕좌의 게임'에서 에밀리아 클라크는 망해버린 왕가 타르가르옌의 마지막 혈통인 대너리스를 연기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흰색 머리결에 흰 피부로 이국적인 여성의 느낌을 풍겼다.

에밀리아 클라크가 전신 노출하는 장면도 드라마에 나와 많은 남성 팬을 흥분시키기도 했다.

그러나 2일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리츠칼튼 서울에서 열린 '터미네이터 제네시스' 내한 행사에선 원래 머리 색인 흑갈색으로 등장했다.

'왕좌의 게임' 대너리스의 모습에 익숙한 일부 팬의 기대와는 사뭇 달랐지만, 건강미 넘치는 그녀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에밀리아 클라크 방한 소식에 네티즌은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에밀리아 클라크, 이럴수가"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에밀리아 클라크, 흰색 머리가 더 잘 어울리는 것 같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에밀리아 클라크, 왕좌의 게임 때보다 많이 늙은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27,000
    • -3.34%
    • 이더리움
    • 3,269,000
    • -4.83%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2.8%
    • 리플
    • 2,176
    • -3.37%
    • 솔라나
    • 133,800
    • -4.7%
    • 에이다
    • 408
    • -5.12%
    • 트론
    • 452
    • +0%
    • 스텔라루멘
    • 253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3.55%
    • 체인링크
    • 13,700
    • -5.58%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