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한영, 임원 19명 승진 인사…6년 만에 최대

입력 2015-07-02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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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은 지난 1일자로 19명 임원(부대표3명, 전무이사 4명, 상무이사 12명)의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EY한영에서 19명이 임원 승진한 것은 최근 6년동안 가장 많은 수치다.

신규 승진한 3명의 부대표는 권민용 부대표, 박용근 부대표, 장석륭 부대표다.

EY한영 서진석 대표이사는 “지난해부터 열심히 달려온 덕분에 성장을 향한 목표에 한걸음씩 다가가고 있다”며 “신임 파트너들의 역량과 열정이 목표 달성에 순조로운 바람과 돛의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인사>

◇ 부대표

△권민용 △박용근 △장석륭

◇전무이사

△백승재 △안상민 △정원보 △허준영

◇상무이사

△강정민 △류진호 △신장규 △신희균 △양준권 △이건영 △이광림 △이덕재 △정영일 △정준양 △정중락 △홍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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