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FX] 유로화, 그리스 디폴트에 소폭 하락…달러ㆍ엔 122.49엔

입력 2015-07-01 13: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쿄외환시장에서 1일(현지시간) 유로화가 주요 통화에 대해 하락하고 있다. 그리스가 국제통화기금(IMF) 채무를 결국 상환하지 않았다는 소식에 유로화에 매도세가 유입됐다. 다만 그리스 국민투표 기대로 하락폭은 작았다.

달러·엔 환율은 오후 1시2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0.01% 하락한 122.49엔을 기록하고 있다. 유로·달러 환율은 0.06% 내린 1.114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유로·엔 환율은 136.45엔으로 0.07% 떨어졌다.

그리스는 선진국 가운데 처음으로 IMF 채무를 제 때 갚지 못했다. IMF는 체납이라고 표현했으나 사실상 디폴트(채무불이행)와 마찬가지라는 평가다.

IMF 채무를 갚지 못한 것은 지난 2001년 짐바브웨 이후 처음이다. 그러나 투자자들은 여전히 오는 5일 그리스 국민투표에서 채권단의 긴축안이 가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결되면 그리스와 채권단의 협상이 타결될 가능성도 훨씬 높아진다. 그럴 경우 그렉시트(그리스의 유로존 탈퇴) 리스크에서도 벗어날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41,000
    • +3.16%
    • 이더리움
    • 3,604,000
    • +4.55%
    • 비트코인 캐시
    • 344,800
    • +0.29%
    • 리플
    • 1,970
    • +7.95%
    • 솔라나
    • 152,200
    • +4.39%
    • 에이다
    • 311
    • +4.36%
    • 트론
    • 462
    • -0.86%
    • 스텔라루멘
    • 277
    • +7.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2.82%
    • 체인링크
    • 17,070
    • +4.98%
    • 샌드박스
    • 51.71
    • +1.3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