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원, “사장님 뵙고 싶어요…” JYP 계약은 했지만 ‘박진영’ 만나진 못해

입력 2015-06-26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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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영(왼쪽)과 김예원, 김창렬(사진=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보이는 라디오 캡처)

JYP엔터테인먼트와 최근 계약을 맺은 김예원이 박진영과 아직 만나지 못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유소영과 김예원은 6월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한 청취자는 “김예원 씨 정말 JYP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한 것 맞냐”며 놀랍다는 내용의 사연을 보냈고 김예원은 “맞다”고 대답했다.

이에 DJ 김창렬의 “박진영 씨와도 만나봤냐”는 질문에 김예원은 “아직 못 만났다. 뵙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전햇다.

한편 배우 김예원은 뮤지컬 ‘궁 인 도쿄(in Tokyo)’, ‘올슉업’ 등의 작품으로 얼굴을 알려왔다. 이어 MBC ‘복면가왕’에서 수준급의 노래실력을 자랑해 화제가 됐으며 최근에는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김예원 소식에 네티즌은 “김예원, 사장님 좀 만나주세요”, “김예원, 귀엽다”, “김예원, 계약은 했지만 아직은 만날 때가 아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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