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민율이' 닮은 늦둥이 남동생 ‘깜찍해’… “친척동생 아니에요!”

입력 2015-06-2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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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와 늦둥이 남동생(사진=설리SNS)

설리가 에프엑스 탈퇴설에 휩싸인 가운데 늦둥이 남동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설리는 지난 2013년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랑하는 동생이랑 행복한 스무 살 생일을 보냈습니다. 여러분도 제 생일 축하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남동생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자신의 스무 번째 생일을 맞이해 늦둥이 남동생과 함께 생일파티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나 늦둥이 남동생은 ‘아빠 어디가’의 마스코트 민율이를 닮은 귀여운 외모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한다.

설리는 당시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남동생이 올해 3살인데 애교도 많고 귀엽다"며 "남동생을 아들처럼 키우고 있다"고 밝히며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친척 동생이라고 오해할때엔 SNS를 통해 “친척 동생 아니고 내 동생입니다. 우리 애기”라며 알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25일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설리가 에프엑스에서의 활동을 중단하고 배우로서 본격적인 홀로서기를 시작한다고 밝힌 가운데 소속사인 SM엔터인먼트는 “(설리의 에프엑스 탈퇴설과 관련해) 아직 확정 된 것 없다”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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