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원 SKC 회장, 메르스 치료 의료진에 과일 선물

입력 2015-06-24 17: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신원<사진> SKC 회장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를 치료 중인 의료진에게 선물을 보냈다.

SKC는 최신원 회장(경기도상공회의소연합회장)이 지난 23일 메르스 환자를 치료하는 의료진에 과일 선물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최 회장은 수박 40박스와 참외 10박스, 체리 4박스, 하우스 귤 6박스 등을 국립중앙의료원과 강남성모병원 의료진에 보냈다.

최 회장은 의료진에게 “메르스 격리병동에서 한 달 넘게 고생하는 것을 생각하면 너무 안쓰럽고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하다”며 “큰 선물은 아니지만 많은 국민이 응원한다는 것을 기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63,000
    • -1.27%
    • 이더리움
    • 3,400,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0.22%
    • 리플
    • 2,053
    • -1.53%
    • 솔라나
    • 124,500
    • -1.27%
    • 에이다
    • 367
    • -0.54%
    • 트론
    • 481
    • -1.03%
    • 스텔라루멘
    • 241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1.41%
    • 체인링크
    • 13,730
    • -0.65%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