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형제 알고보니 양동근과 데뷔 동기? 아역배우 출신 과거 공개

입력 2015-06-24 15: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작곡가 용감한형제 (KBS 2TV ‘달빛프린스’ 방송화면 캡처 )

작곡가 용감한형제가 과거 아역배우 출신이었던 사실이 재조명받고 있다.

2013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달빛프린스’에 출연한 용감한형제는 초등학교 시절 아역배우로 활동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용감한형제는 “말 안 하려고 했는데 초등학교 시절 아역배우로 활동한 적이 있다”며 “양동근과 데뷔 시기가 거의 비슷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연기학원에 다니다가 우연히 캐스팅이 됐다”며 “심형래 주연의 ‘칙칙이의 내일은 챔피온’에서 나름 중요한 배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당시 자료화면을 통해 공개된 용감한형제의 아역시절 모습은 순박한 이미지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용감한형제는 연기를 그만둔 이유에 대해 “6학년 때까지 연기를 했는데 제가 엇나가기 시작하면서 아버지가 그만두게 했다”고 말했다.

용감한형제가 프로듀서 겸 대표로 있는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24일 “용감한형제가 미국 유명 래퍼 YG와 손잡고 프로듀서로 힙합의 본고장인 미국 시장에 진출한다”고 알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6,999,000
    • -2.54%
    • 이더리움
    • 4,715,000
    • -4.21%
    • 비트코인 캐시
    • 864,500
    • -2.32%
    • 리플
    • 2,951
    • -2.03%
    • 솔라나
    • 197,900
    • -5.13%
    • 에이다
    • 548
    • -4.53%
    • 트론
    • 462
    • -2.74%
    • 스텔라루멘
    • 320
    • -3.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010
    • -2.4%
    • 체인링크
    • 19,020
    • -5.79%
    • 샌드박스
    • 200
    • -7.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