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퍼스텍, 드론 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입법 예고에 ↑

입력 2015-06-23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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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텍이 주가가 상승세다. 경기도 의회가 드론 산업을 키우기 위한 조례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퍼스텍 자회사 유콘시스템은 드론 사업을 벌이고 있다.

23일 오전 9시46분 현재 퍼스텍은 전 거래일보다 3.45% 오른 42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경기도의회는 박재순(새누리당·수원3) 의원이 낸 '경기도 무인항공기(드론) 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도지사가 드론 산업 육성을 위한 기본계획을 3년마다 수립하고 추진실적을 1년마다 평가하는 내용을 담았다.

또 드론 산업 진흥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 시책을 추진할 수 있고, 드론의 저변 확대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드론 산업 관련 국제행사 개최, 외국인 투자 유치, 해외마케팅 등 드론 산업의 해외진출과 국제협력 사업도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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