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금리의 매입자금으로 미수/신용 즉시 상환 가능-업계 최저 연3.1%

입력 2015-06-23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저렴한 금리의 매입자금으로 미수/신용 즉시 상환 가능-업계 최저 연3.1%

씽크풀대환대출은 증권사 미수나 신용을 이용중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연3.1%의 저렴한 금리로 대출이 가능하며 증권사 변경이나 신규계좌개설이라는 번거로운 절차 없이 기존 계좌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게다가 반대매매비율도 115%를 적용해 보다 여유로운 조건으로 운용할 수 있으며,상환일이 도래하거나 고금리의 매입자금을 이용중인 투자자들에게 갈아 탈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씽크풀이 운영하는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씽크풀스탁론(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3.1%(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연7%~9%수준)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6개월 단위 연장)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씽크풀] 06월 23일 종목검색 랭킹 50

에넥스,삼목에스폼,와이디온라인,하이트진로,코스온,쇼박스,태양금속,케이엠,쌍방울,대화제약,바이오스마트,녹십자,아이센스,서희건설,녹십자셀,SK이노베이션,일양약품,롯데케미칼,현대중공업,사람인에이치알,블루콤,엠젠,NHN엔터테인먼트,대진디엠피,에스텍파마,한국화장품,라온시큐어,유한양행,에스텍파마,제닉,바이넥스,휴온스,엔케이,다우데이타,삼성중공업,로만손,웰크론,SK케미칼,녹십자홀딩스,현대백화점,GS건설,현대위아,아모레G,피델릭스,LG전자,오공,셀트리온제약,네이처셀,삼성제약,에이블씨엔씨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북러 군사 전문가 “北, 우크라서 드론전 진화하는데…한미훈련 축소, 대비태세 공백 우려”
  • 태풍 뒤끝? 거제 900㎜ 폭우…남해안 극한 호우 또 오나 [이슈크래커]
  • “트럼프 한미연합훈련 축소 배경엔 한국 대미투자 이행 속도 불만”
  • "최장 11일 쉰다"…9월·10월 황금연휴 계획 짜기 [그래픽]
  • 7월 서울 주택 매매 상승률 확대⋯전·월세 소폭 둔화
  • 홈플 재개장, 닷새간 매출 437억원...영업중단 전보다 191% 증가
  • AI 호황에 곳간 두둑해진 대만…전 국민에 ‘현금 44만원’ 쏜다
  • 추석 전 지급되는 지자체 민생지원금 일정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285,000
    • +0.67%
    • 이더리움
    • 2,670,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287,700
    • -0.9%
    • 리플
    • 1,400
    • -1.13%
    • 솔라나
    • 106,800
    • -0.09%
    • 에이다
    • 243
    • -2.41%
    • 트론
    • 470
    • +0%
    • 스텔라루멘
    • 217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50
    • -4.93%
    • 체인링크
    • 13,220
    • -0.53%
    • 샌드박스
    • 54.28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