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황]수급 호조에 730선 출발…셀트리온 급등

입력 2015-06-22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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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러브콜에 힘 입어 730선에서 상승 개장했다. 수급 호조로 시총 상위 종목들은 대부분 오름세를 보이고 있으며 대장주인 셀트리온은 8% 넘게 급등하고 있다.

22일 오전 9시 22분 현재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5.06포인트(+0.69%) 오른 734.98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투자자별로 보면 외국인이 149억원을 순매수하며 수급을 주도하고 있고, 기관이 31억원어치를 사들이며 동참하는 중이다. 개인은 170억원을 순매도하는 중이다.

업종별로 보면 금융이 2.42%, 제약이 2.45% 상승하고 있다. 프리미어지수, 코스닥 우량기업, 제조, 코스닥스타30, 의료/정밀기기, 오락/문화 업종이 1% 넘게 오르고 있다. 종이/목재, 방송서비스, 출판/매체복제, 디지털컨텐츠, 금속, 섬유/의류, 화학, 인터넷 등 대부분의 업종이 소폭 오름세를 보이는 중이다. 코스닥 신성장, 건설, 통신장비, 기타서비스 등의 업종은 소폭 내림세다.

시총 상위 10개 종목은 셀트리온 +8.24%, 다음카카오 +0.37%, 메디톡스 -2.24%, 동서 +0.68%, CJ E&M +1.08%, 바이로메드 -1.49%, 파라다이스 +1.81%, 로엔 +0.66%, 산성앨엔에스 +0.29%, 컴투스 -0.36%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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