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지켜라’ 29회 예고 강별, 재희에 “혹시 저 좋아하세요?”

입력 2015-06-18 15: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족을 지켜라 29회

(사진=KBS 1TV 방송화면 캡처)

‘가족을 지켜라’ 강별은 이사를 온 곳이 하필 재희의 집인 탓에 가슴을 졸인다.

18일 방송되는 KBS 1TV 저녁 일일극 ‘가족을 지켜라’ 29회 예고가 공개됐다.

이날 ‘가족을 지켜라’ 29회 예고에서 해수(강별)와 아이들은 식구가 많다는 사실이 들킬까 봐 첩보작전을 펼치며 하루하루를 연명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해수는 “비상상태! 우리 병원 선생이 이 집 주인 아들이래. 하필 그 사람 집이라니”라며 곤란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정우진(재희)은 집 앞에서 해수와 마주친 뒤 “근데 말이에요. 실은 제가 어제 술에 좀 취해서 그쪽을 본 거 같아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해수는 “혹시 저 좋아하세요?”라고 대뜸 말해 우진을 당황시켰다. 또, 예원(정혜인)은 우진의 집에 인사를 오면서 해수와 마주치게 돼 전개에 궁금증을 모은다.

‘가족을 지켜라’는 다양한 가족의 삶을 통해 부모와 자식으로서 과연 책임과 도리를 다하고 있는지 조명하는 가족드라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종합] 삼성 노사 끝내 결렬…노조 “총파업 강행” vs 사측 “과도한 요구 수용 못해”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4월 車수출 5.5% 감소⋯친환경차 수출·내수는 '고공행진'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14: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40,000
    • +0.22%
    • 이더리움
    • 3,162,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551,000
    • -2.65%
    • 리플
    • 2,032
    • -1.5%
    • 솔라나
    • 126,300
    • -0.39%
    • 에이다
    • 372
    • -0.8%
    • 트론
    • 529
    • -0.38%
    • 스텔라루멘
    • 214
    • -2.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40
    • -1.39%
    • 체인링크
    • 14,260
    • -1.59%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