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포스코 신용등급 전망 '안정적' 상향

입력 2015-06-17 17: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 신용평가기관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는 17일 포스코의 장기 기업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장기 신용등급과 채권 등급은 'BBB+'를 유지했다.

S&P 관계자는 "포스코가 상당한 규모의 비부채성 자금조달과 자본투자 감소, 영업실적 안정화 등에 힘입어 2010년 이후 처음으로 신용지표를 개선하고 잉여영업현금흐름을 흑자로 전환할 것"이라며 "조정 법인세·이자·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EBITDA) 대비 차입금 비율이 최근 개선돼 앞으로 24개월간 등급 하향의 전제조건(trigger)인 3.5배 이하로 유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15]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1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866,000
    • -1.42%
    • 이더리움
    • 4,374,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877,500
    • -0.34%
    • 리플
    • 2,824
    • -1.64%
    • 솔라나
    • 187,600
    • -1.47%
    • 에이다
    • 530
    • -1.67%
    • 트론
    • 437
    • -1.58%
    • 스텔라루멘
    • 313
    • -1.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80
    • -0.45%
    • 체인링크
    • 18,000
    • -1.53%
    • 샌드박스
    • 220
    • -8.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