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시장]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 ... 전세대 중소형 실수요자 주목

입력 2015-06-17 1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분양가상한제 폐지 이후 분양가 상승세가 나타나면서 합리적 분양가의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주력 건설사인 현대건설은 서울시 은평구 응암2동 620-1번지 일대에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를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5~19층 13개동, 전용면적 59~84㎡ 총 963가구 규모이며, 이 중 521가구가 일반분양 중이다.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돼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 현재 전용면적 59㎡는 모두 계약이 완료됐고 84㎡만 일부 세대가 분양 중이다.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는 서울 도심과 가까운 입지에도 불구하고 서울 평균 분양가보다 낮은 평균 1410만원대의 분양가로 공급 중이다. 뿐만 아니라 계약금 10%에 전 타입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까지 제공해 수요자들의 금융 부담도 낮춰 주고 있다.

특히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는 초·중·고등학교가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위치에 있어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최적화된 아파트다.

단지 옆에는 응암초등학교가 있으며, 백련산 힐스테이트 1~3차 단지 내에는 연은초등학교가 있다. 특히 명문 사립초등학교인 명지초·충암초등학교가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주변에 충암중·고등학교 및 명지중·고등학교 등 초·중·고교가 모두 근거리에 있어 교육여건이 뛰어나다.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의 견본주택은 서울 응암초등학교 뒤편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92,000
    • -0.83%
    • 이더리움
    • 3,450,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1.71%
    • 리플
    • 2,096
    • +0.48%
    • 솔라나
    • 130,900
    • +2.43%
    • 에이다
    • 391
    • +2.36%
    • 트론
    • 509
    • +0%
    • 스텔라루멘
    • 240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90
    • -0.04%
    • 체인링크
    • 14,680
    • +2.02%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