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 상장사, 타법인 지분취득 폭증…‘삼성물산 백기사’ KCC 단연 1위

입력 2015-06-15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와 코스닥 상장사의 타법인 주식 취득 및 처분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15일 한국거래소는 올해 상반기(6월 11일 기준) 타법인 주식 취득 공시는 총 15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7.03% 증가했다고 밝혔다. 취득 금액도 크게 늘어 총 7조8507억원의 거래가 이뤄졌다. 이 역시 전년 동기 대비 64.08% 늘어난 규모다.

올해 타법인 주식 취득 1위사는 KCC다. 삼성물산과 전략적 제휴를 위해 삼성물산 자사주 전량을 취득했다. 총 6743억원 규모다. KB금융과 한화케미칼 등이 뒤를 이었다.

타법인 주식 처분 공시는 총 68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67%, 처분 금액은 5조163억원으로 31.73% 각각 증가했다.

코스피시장 공시 건수(38건)와 처분 금액(4조6013억원)은 전년 상반기 대비 각각 22.58%, 28.46% 늘어났다. 코스닥에서도 총 30건의 지분 처분 공시가 나왔고 처분 금액은 4150억원에 달했다.


대표이사
정몽진, 정재훈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1] 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1.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15]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2026.01.0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770,000
    • -0.67%
    • 이더리움
    • 4,354,000
    • -0.02%
    • 비트코인 캐시
    • 880,500
    • -0.79%
    • 리플
    • 2,830
    • -0.11%
    • 솔라나
    • 187,300
    • -0.69%
    • 에이다
    • 529
    • -0.94%
    • 트론
    • 437
    • -2.67%
    • 스텔라루멘
    • 313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70
    • -0.34%
    • 체인링크
    • 17,960
    • -1.26%
    • 샌드박스
    • 223
    • -7.85%
* 24시간 변동률 기준